아산나눔재단,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선발팀 사업 실행단계 돌입
“스타트업 등용문 ‘정창경’ 선발팀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아산나눔재단,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선발팀 사업 실행단계 돌입 – 올해 역대 최다 팀 지원… 47:1 선발 경쟁률 기록 – 헬스케어, 모빌리티, 제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팀 선발 – 6개월간 사무공간, 시드머니, 전문가 컨설팅 등 액셀러레이팅 지원 아산나눔재단이 전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에 출전할 30개팀을 최종 선발하고, 사업 실행단계에 앞서 13일과 14일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정창경에는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헬스케어,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총30개 팀이 선발되었다. ‘성장트랙’에 초기 스타트업 10개팀, ‘도전트랙’에 예비 창업팀 20개팀이 함께한다. 정창경 선발팀은 앞으로 6개월간 사업실행 단계에 참여하며, 여기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시드머니,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먼저, 선발팀들은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MARU) 내 단기입주사 사무공간인 ‘마루시드존’에 입주하고, 성장트랙과 도전트랙 선발팀의 초기 사업 자금으로 각각 8백만원과 3백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의 대표 30인은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파트너,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멘토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