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제1회 ‘아산 유니버시티 데모데이’ 개최
“혁신적인 기후테크 기술이 한 자리에”… 기후테크 창업팀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아산나눔재단, 제1회 ‘아산 유니버시티 데모데이’ 개최 – 내달 19일 마루180서 개최… 총 상금 7천 5백만원 수여 – 서울대, 연대, 이대, KAIST 등 4개 협약 대학서 발굴한 총 12개 기후테크 창업팀 발표 및 홍보 부스 전시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인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의 첫번째 데모데이를 내달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개최한다. 아산 유니버시티의 ‘유니버시티(UniverCT)’는 대학교(University)와 기후테크(Climate Tech)의 각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대학을 중심으로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테크 창업팀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아산나눔재단은 사업을 추진한 2023년부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카이스트 등 4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기후테크 창업팀 발굴과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해왔다. 이번 아산 유니버시티 데모데이에서는 각 대학에서 발굴한 기후테크 청년 창업팀 중 예선과 본선 심사에서 선정된 12개의 결선팀이 무대에 올라, 혁신적인 기후테크 창업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행사에서는 피칭뿐만 아니라 각 팀들의 전시 홍보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데모데이 수상팀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