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아산 유스프러너’ 2025년도 참여 학교 모집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학교를 찾습니다!” 아산나눔재단, ‘아산 유스프러너’ 2025년도 참여 학교 모집 –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희망하는 전국 150개 중고〮등학교 선발 – 지역거점 학교 40곳… 지역 중심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문화 확산 – 교육 현장과 청소년 발달단계에 맞춘 커리큘럼 진행 – 내달 24일까지 아산 기업가정신 스쿨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사진-아산나눔재단) 2025 아산 유스프러너 참여 학교 모집 공고 포스터 1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청소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에 참여할 중·고등학교 150곳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이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보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기술, 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 론칭된 후 현재까지 전국 약 800여개 학교에서 1만 8천여명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기업가정신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2022년에는 아산나눔재단과 교육부가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올해 ‘아산 유스프러너’에 참여할 중학교 80곳과 고등학교 70곳을 선발한다. 전체 참여학교 중 지역거점 학교를 40개까지 늘려, 지역 내 학교를 중심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운영 모델 구축, 기업가정신 문화 및 교육 임팩트 확산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기업가정신 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전국 중·고등학교로, 한 학급당 20~30명 내외 학생이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교육은 상반기 1학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학교에서는 중학교 8회 (총 16차시), 고등학교 10회 (20차시) 교육 운영이 가능하고, 온오〮프라인 수업에 필요한 교육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아산 유스프러너’의 커리큘럼은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기업가정신 교육을 선보인다. 중학교 4개, 고등학교 3개 커리큘럼으로 각각 운영된다. 중학교에서는 ▲헬로, 스타트업 월드 ▲가치쓰는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