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2019 ‘엔 포럼(N_FORUM)’ 성황리에 마무리
뉴파워 시대, 비영리 분야의 발전 모색하는 자리 마련. 아산나눔재단, 2019 ‘엔 포럼(N_FORUM)’ 성황리에 마무리 – 비영리 생태계 발전과 혁신에 관심 있는 청중 800여 명 한자리에 – 초연결사회, 뉴파워 등장으로 인한 변화에 비영리 대응 방안 고민 (2019-07-15)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지난 12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19 엔 포럼(N_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엔 포럼은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출신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융합을 통해 국내 비영리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를 맞았다. 이번 포럼은 ‘비영리 미래전략보고서: 뉴파워(New Power)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초연결사회에 접어들며 개방, 참여, 연결을 모티브로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뉴파워가 등장함으로써 이를 이해하고, 비영리가 뉴파워로 인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뉴욕의 비영리 문화단체 92Y의 CIO 아샤 커란이 연사로 특별 초청됐다. 아샤 커란은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이 등 상업적 쇼핑 시즌에 대한 반작용으로 미국의 ‘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