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아산 티처프러너 입학식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정신 함양은 교사에게도 필수! 아산나눔재단, 아산 티처프러너 입학식 개최 – 창업 과정 경험해보고 기업가정신 교육 커리큘럼 설계 – 해외 혁신 기관 방문하는 글로벌 스터디 기회도 제공 (2019-08-26)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8월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 아산나눔재단 사옥에서 ‘아산 티처프러너(Asan Teacher-Preneur)’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강생으로 선발된 현직 교사 32명과 전문 교수진, 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산 티처프러너는 아산나눔재단이 중고등학교 교사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기업가정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아산의 기업가정신을 추구하는 교사를 양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수강생은 아이디어 포착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창업 전(全)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업가정신 교육 커리큘럼을 설계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은 팀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추후 커리큘럼을 개발,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글로벌 스터디 기회도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되며, 일체 비용은 아산나눔재단에서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 입학생 대표 홍윤석 대경상업고등학교 교사는 “아산 티처프러너를 통해 아산의 기업가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