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돌입
창업생태계 등용문, 이제 열렸다. 본 게임은 지금부터!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돌입 – 90:1 경쟁률 뚫은 12개 팀 오늘부터 14주 간 액셀러레이팅 – 업계 최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外 전문 창업 교육도 (2021-05-25) 아산나눔재단(이사장 한정화)이 주최하는 ‘제10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가 결선 진출 12개 팀을 확정하고 사업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결선에 진출한 12개 팀은 오늘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마루180과 경기도 화성 등지에서 열리는 제10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9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팀들은 △두들린 △리커퍼리 △vinyl △세샤트 △스탁키퍼 △스페이스웨이비 △실버라이닝 △실비아헬스 △GC&COMPANY △트레드앤그루브 △팀샐러드데이즈 △파프리카데이터랩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14주간 실제 사업을 실행하게 된다. 사업실행 단계에서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사무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김호민 스파크랩 대표, 신재식 네스트컴퍼니 대표, 이기하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임정민 시그나이트파트너스 총괄, 최경희 소풍벤처스 파트너 등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가들이 이들의 멘토를 맡아 전담 멘토링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