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 2026년 상반기 배치 스타트업 모집
창업생태계 중심 ‘마루’에서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키우다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 2026년 상반기 배치 스타트업 모집 – 이달 27일까지 배치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 설립연한 기준 폐지… 성장 가능성 중심으로 선발 – 최대 1.5년간 입주, 공간·성장·커뮤니티 지원 – 오픈AI, 엔비디아, 앤트로픽 등 13억 상당 제휴 혜택 – 90여명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투자 및 홍보 연계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2026년 상반기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마루’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로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서울 역삼동 창업가거리에 위치한 마루에는 약 30여개 스타트업을 비롯해, 국내외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 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번 상반기에 선발되는 배치팀은 창업 허브 공간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해, 사무 공간은 물론 성장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를 연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먼저, 배치팀은 최대 1년 6개월 간 사무공간,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창업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