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멘탈 헬스케어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
스타트업 멘탈 헬스케어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 생태계 공동대응 나선다 – 투자 혹한기, 지속가능한 혁신 위해 창업가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 강조 – 창업가·기관·VC·정부 등 생태계 플레이어, 창업가 멘탈 헬스케어 지원에 뜻 모아 – 창업가 대상 심리상담, 자가점검 테스트, 경영고민나눔, 마음캠프 등 연중 운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아산나눔재단,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4개 기관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멘탈 헬스케어 프로젝트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는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겪는 심리적 압박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생태계 관련 기관 및 단체가 합심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코스포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아산나눔재단 4개 기관이 주관기관을 맡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초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가 지속되자 창업가를 위한 멘탈 헬스케어가 필요하다는 생태계 파트너들의 공감대에서 시작됐다. ▲전문가 심리상담 지원 ▲웰니스 자가점검 테스트 ▲경영 고민을 나누는 토크룸 ▲마음캠프 프로그램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 맵 구축 등 창업가를 위한 위로와 공감은 물론 전문가 조력까지 연중 다양한 트랙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범식에는 이영⋯